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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정보

긴급자금 추가대출 1.5%대로 저렴하게 받을수있다네요.

by toy0909 2020. 10. 4.

 

이번에 코로나로 인해 영업피해를 입은 자영업자 분들이 많으시죠. PC방, 노래방, 주점, 운동시설, 등등 사실 거의 모든 업체가 피해를 입었는데요. 

월세나 직원월급등 많은 부분에서 피해가 있었던만큼 정부에서 새희망자금이라는 지원금을 나눠줬지만 사실 턱없이 부족하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이번에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및 업체들에 긴급경영안정자금 대출을 해준다고 하는데요. 영업제한을 받은 업체는 1.5%금리를 제공해주고 그밖에 일반 업체는 19% 저리로 대출을 제공해준다고 하네요.


이번 긴급경영안정자금은 영업중단당했던 업체와 일반업체로 구분되어 조건이 결정되는데요.  

영업제한을 받았던 업종으로는 감성주점, 헌팅포차, 뷔페, 노래방, PC방, 운동시설, 공연장, 방문판매, 대형학원, 단란주점이 대상이고요.  

직원 5인 미만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10억원 이내로 이자 납부 거치기간 2년 포함하여 5년상환 조건이라고 합니다.  

또한 이밖에 일반업체일경우 2.15%로 매출이 감소한 업체면 다 해당된다고 하니 대부분 신청시 대출이 가능할것같습니다. 2년거치5년상환조건으로 10억까지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번에 사업하셨던 분들 대부분 피해를 보시고 사업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계실텐데요. 긴급자금추가대출을 이용해서 어려움을 잠시 해소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물론 다 갚아야할돈이지만, 저리에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니깐요. 

또한 이외에도 중소벤처기업부에서도 오는 29일부터 신청을 받아 최대 1000만원까지 금융지원이 된다고 하는데요. 고위험시설의 소상공인은 지역신보 보증서를 받아서 2%금리로 최대 1000만원까지 3년만기로 은행권에서 대출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대출만기시 연장 가능하다고 합니다.  

1차 프로그램을 놓친 분들은 이번 2차 프로그램을 신청하시면 될듯하고요. 국민, 농협, 신한, 우리, 하나, SC제일, 경남, 광주, 대구, 부산, 전북, 제주은행에서 접수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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